둘째 날 아침, 평점 4.8 골프장으로아침 일찍 일어났다.호텔 조식을 서둘러 먹고 골프장으로 출발했다.오늘은 라운딩 끝나고 드라이브로 관광까지 잡아둔 일정이라 좀 바쁠 것 같았다.오늘 갈 골프장은 우베 지역에서 평점이 꽤 높은 클럽72 만넨이케 히가시 코스다. 접객하는 직원들부터 친절했다. 체크인을 마치고 바로 티업 준비를 했다. 만넨이케 히가시 코스는 호수 주변에 배치된 개성적인 레이크 코스다. 사계절 전망과 변화무쌍한 레이아웃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은데, 직접 가보니 과장이 아니었다. 특히 12번홀은 일본 내에서도 인기 있는 시그니처 홀이라고 한다. 우베 흥산오픈 토너먼트를 주로 여기서 개최하는 본격 챔피언십 코스라는 설명도 있었다.12번홀 — 사진 찍느라 티샷을 잊은 홀우리는 IN코스 10번홀부터 ..